|
|
| |
|
+
정말 오랜만에 뛰어본 지대로 신났던 판이었다.
중간중간에 신나게 악기를 친 적은 몇 번 있지만(신입생 환영회라든지, 어린이날 보투라든지) 이렇게 판굿을 처음부터 끝까지 뛰어보는 건 오랜만이다. 아니, 오랜만을 넘어서서, 여민락 작년 판굿 이후 처음이다.
8개월만에 써보는 고깔은 또다시 시야를 가렸고 답답했고 더웠다. 채굿이 끝났을 뿐인데 땀이 흘러내릴 정도로. 벗고 싶어 아둥바둥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고깔 따위는 이미 안중에도 없고. =_=
아. 몸살 나겠다. 그래도 너무 좋은걸.
|
|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ryu.2dice.net/trackback/2142396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