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런. 또 몸살이다.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목이 따끔따끔하고 코가 맹맹하고. 몸살 감기구나.
+
이걸 뭐라고 해야할까. 통제가 되지 않았다고 하는 게 가장 적절한 표현이겠지. 귀차니즘이 쌓이고 쌓여 극도의 짜증으로 나타나버렸다. 그런 날은 혼자 있어야 하는데. 휴. 그나마 큰 소리 내지 않고, 별다른 문제 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통제력을 잃어버렸을 때는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
|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ryu.2dice.net/trackback/2142122 |
|
|
| |
|
|
|
|
|
|